3/17 진료 받고 약을 복용해오면서 4월12일 현재까지는
앞의 강한 증상들에 대한 기억이 없었다면
"갑자기 왜이러지? " 하고 잠시 멈칫하다가 그냥 무시할 정도의 증상 밖에 없었습니다.
다리 후들거림과 몸에 힘이 빠지는 느낌도 사라짐.
1. 낮에 약은 반 알씩 26일 간 한 알 반 밖에 먹지 않았을 정도입니다.
(반알씩 총 세 번을 복용함)
2. 3/28 낮12:40쯤 가슴에서 무서운 느낌이 들려고 해서 더 이상해질까봐 반 알 먹음.
그런식으로 낮에 갑자기 뭔가 불안해 질려고 할때.
3. 밤에는 28일 동안 한 세네번 정도 뭐가 말을 하는 거 같은데.... 병원 다니기 전처럼 알아 듣지는 못하고 처음 방문때 반수면 상태였을때와 달리 거의 잠든 상태에서 (내용이 아닌)기억이 나는 정도 .
딱 한 번 깰 때 분명한 소리를 들은 적 있는데. 현재는 그 내용이 기억이 안남. 앞의 상태를 몰라서 부정적인엇는지, 긍정적이엇는지도 모름.
4. 하루에 몇 번씩 가슴 속에 수분이 하나도 없는 무슨 건들면 가루가 버석버석 거릴정도로 팩팩하다거나 퍼석퍼석한 느낌이 들고 그 느낌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5. 4/11(토) 낮에 쇼핑을 갔다가 집 앞 아파트 앞에서 갑자기 집에 들려갈려는게 순간 무섭게 느껴졌었음 아주 짧은 순간으로 끝났고 약은 안먹음
6. 4/12 오늘 병원 다니기 전 매일 밤마다 하루에 한두시간씩 산책 하던 곳을 병원 다니면서는 조금 좋아지고부터는 그 곳 생각만해도 무서워져서 안가다가.
오늘 오전에 두 시간 코스로 가는데,
(1) 중간에 갑자기 잠이 옴.(1분 정도)그러다 괜찮아 짐.
(2) 한시간 정도 걷는 도 중. 갑자기 어떤 소리가 들리는 듯한 느낌. 내용도 분명히 알아 들을 정도로. 아주 잠시.
(3) 그러고 다시 한시간반 쯤 되는 거리에서 갑자기 어지러워 지며 가는길 방향으로가 아닌,
가로 방향으로 어지럽다가 빙글빙글 돌면서(산책길이 강가 임) 남편이 같이 걷지 않았으면
빙글빙글 돌면서 강에 빠졌을 겁니다. 컨트롤이 안될 정도로 어지러웠고 그런 모양으로 가로로 빙글빙글 돌음.
(4) 지금 5번 문항 적으면서 갑자기 그때와 비슷한 느낌으로 머리 왼쪽 뒷쪽 위를 를 중심으로 잠시 많이 어지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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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그간의 증상이구요.
아래의 내용은 약과 상관이 있는 건지 문의 드리는 것입니다.
1. 늘 규칙적이었던 생리가 일주일 이상 늦게 나옴.
2. 처음에 처방 받은 약 먹을땐 안그랫는데, 3/17 처방 받은 약이 변비에 영향을 미치나요?
원래 변비가 쉽게 오는 체질인데, 화장실을 잘 못가서 약 설명서를 보니
밤에 복용한느 < 아빌리파이정> 이라는 약은 "매일 많은 양의 물을 마시라"는 주의 사항이 있는데, 이것이 변비에 영향을 미친다면. 동그랗고 하얀색 가운데"M"이라고 적혀 있는 변비에 도움을 주는 약도 같이 처방 부탁드립니다.아니면 선생님 보시기에 도움되는... 약으로 부탁드릴게요.
글이 너무 길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좀 길어 졌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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